수능 EBS 연계율 50% 의미와 간접 연계 방식, 마지막 한 달 활용법

2027학년도 수능의 EBS 연계율 50% 수준과 간접 연계 방식의 의미를 정리하고, 연계 교재의 도표와 지문 자료를 마지막 한 달 동안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수능 EBS 연계율 50% 의미와 간접 연계 방식, 마지막 한 달 활용법

수능 준비에서 EBS 교재는 빠지지 않는 자료입니다. 평가원은 EBS 교재·강의와의 연계를 간접 방식으로 하되 연계율을 50% 수준으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정리하고 마지막 한 달 동안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1. 평가원이 밝힌 연계 방침

  • EBS 수능 교재와 강의와의 연계는 간접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 연계 교재에 포함된 도표, 그림, 지문 등 자료를 활용해 연계 체감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 연계율은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으로 50% 수준을 유지합니다.
  • 학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하고 EBS 연계 교재로 보완하면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한다고 밝혔습니다.

2. 간접 연계의 뜻

간접 연계는 교재의 문제를 그대로 출제하기보다 교재에 나온 지문이나 자료, 개념을 활용해 새로운 문항으로 출제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정답만 외우는 공부보다 지문의 구조와 논리를 이해하는 공부가 더 도움이 됩니다.

3. 마지막 한 달 활용법

  1. 영역별로 EBS 교재 중 오답이 많았던 지문을 다시 읽기
  2. 지문의 핵심 논지와 구조를 한두 문장으로 요약하기
  3. 같은 소재가 다른 형식으로 출제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고 선지를 분석하기
  4. 교재 학습 시간을 정해 두고 새 문제집보다 복습에 집중하기

4. 주의할 점

  • 연계율이 50%라고 해서 나머지 50%를 포기하면 안 됩니다.
  • 연계 문항도 변형되므로 개념 이해가 우선입니다.
  • 교재 학습 계획은 시험일까지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게 짜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EBS 연계율은 몇 퍼센트인가요?
A.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으로 50% 수준입니다.

Q. 직접 연계와 간접 연계는 무엇이 다른가요?
A. 2027학년도는 간접 연계 방식으로, 교재 문항을 그대로 쓰기보다 지문과 자료 등을 활용합니다.

Q. 도표나 그림도 연계되나요?
A. 연계 교재에 포함된 도표, 그림, 지문 등 자료를 활용합니다.

Q. EBS만 공부하면 충분한가요?
A. 학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하고 EBS 교재로 보완하는 것이 평가원의 안내입니다.

Q. 마지막 한 달에는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A. 오답이 많았던 지문의 구조를 정리하고 복습에 집중하세요.

연계 교재를 지문 구조 중심으로 반복하면 시험장에서 낯선 문항에도 더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2027학년도 모집인원과 수시·정시 비율을 정리합니다.

자료 참조: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세부계획 및 실시요강, 교육부 2027학년도 수능 시행기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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