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9월 모평 결과 정리, 국어 최고점 144점과 영어 1등급 15.54%
9월 모의평가는 수능 직전 마지막 큰 점검입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공개한 채점 결과를 진학사가 정리한 자료로 응시 현황과 영역별 특징을 살펴봅니다.

2027학년도 9월 모평 핵심 수치를 정리한 카드 (자료: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진학사 입시전략(2026.09.28))
1. 응시 현황
| 구분 | 인원 |
|---|---|
| 전체 응시자 | 396,118명 (전년 9월보다 13,053명, 3.2% 감소) |
| 재학생 | 298,250명 (75.3%) |
| 졸업생 등 | 97,868명 (24.7%) |
올해 수능 접수자는 551,864명이고 이 중 졸업생과 검정고시 합격자 등이 173,706명(31.5%)으로 지난해 159,922명(28.9%)보다 늘었습니다. 그래서 9월 모평 결과만으로 수능최저 충족 가능성이나 정시 가능성을 섣불리 추정하면 안 됩니다.
2. 국어와 수학
| 영역 | 표준점수 최고점 | 최고점자 | 1등급 컷 |
|---|---|---|---|
| 국어 (6월 132점) | 144점 | 75명 | 131점 (상위 4.16%) |
| 수학 (6월 138점) | 137점 | 2,741명 | 128점 (상위 5.55%) |
국어는 6월보다 12점 오르며 상위권 변별력이 높았고, 수학은 최고점자가 많아 상대적으로 평이했습니다.
3. 영어는 절대평가라 변동이 큽니다
| 시험 | 영어 1등급 비율 |
|---|---|
| 2026학년도 수능 | 3.11% |
| 2027학년도 6월 모평 | 4.13% |
| 2027학년도 9월 모평 | 15.54% (61,457명) |
2등급 이상 누적 비율은 약 38.12%입니다. 최근 3~4년 수능 영어 1등급 비율이 3~7% 수준이었으므로, 9월 결과가 수능에서도 유지된다고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4. 수능 준비에 어떻게 활용할까요
- 영어 등급으로 수능최저를 맞추려면 쉬웠던 9월 결과에 안심하지 않기
- 국어는 상위권 변별 영역이 될 수 있으므로 시간 배분 점검하기
- 9월 모평은 수능 응시 집단과 달라 등급컷은 참고용으로 보기
자주 묻는 질문 (FAQ)
Q. 9월 모평 영어 1등급 비율은 얼마였나요?
A. 15.54%로 전년 수능의 3.11%보다 크게 높았습니다.
Q. 국어 최고점은 몇 점이었나요?
A. 144점이며 최고점자는 75명이었습니다.
Q. 9월 모평 등급컷을 수능에 그대로 적용해도 되나요?
A. 응시 집단과 난도가 달라서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Q. 졸업생 비율이 높으면 어떤가요?
A. 졸업생 응시자가 늘면 상위권 경쟁이 치열해질 수 있어 참고하세요.
모평 결과는 현재 위치를 확인하는 자료일 뿐입니다. 남은 기간 약점 영역 보완에 집중하세요.
출처 진학사 입시전략 「2027학년도 9월 모평 등급컷 분석」 (2026.09.28)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대학별 최종 일정과 기준은 반드시 해당 대학 모집요강과 입학처 공지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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