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응시 영역과 선택과목 총정리, 국어 수학 탐구 선택 구조 한눈에 보기
2027학년도 수능의 영역별 구성과 선택과목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한국사 필수 응시, 국어 수학 공통과 선택, 탐구 최대 2과목, 제2외국어 선택까지 안내합니다.
수능 응시 영역과 선택과목 총정리, 국어 수학 탐구 선택 구조 한눈에 보기
수능은 여러 영역으로 구성되고 영역마다 선택 방식이 다릅니다. 응시원서 접수는 끝났지만 구조를 이해해 두면 성적표를 해석하기 쉬워집니다.
2027학년도 시행기본계획의 영역과 선택과목 구조를 정리합니다.
1. 영역 구성
-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제2외국어/한문입니다.
- 한국사 영역은 필수로 응시해야 하고, 나머지 영역과 과목은 일부 또는 전부를 선택해 응시할 수 있습니다.
- 출제 형식은 객관식 5지선다형이며, 수학 영역은 문항 수의 30%가 단답형입니다.
2. 영역별 선택 구조
| 영역 | 구조 |
|---|---|
| 국어 | 공통과목(독서, 문학) + 선택과목 1개(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
| 수학 | 공통과목 + 선택과목 1개 |
| 사회·과학탐구 | 구분 없이 17개 과목 중 최대 2개 선택 |
| 직업탐구 | 공통과목 + 선택과목 구조, 6개 과목 중 최대 2개 선택 |
| 제2외국어/한문 | 9개 과목 중 1개 선택 |
직업탐구에서 2개 과목을 선택하는 경우 전문 공통과목인 성공적인 직업생활을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3. 절대평가 영역
영어,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은 절대평가로 치러지며 성적표에는 등급만 표기됩니다. 나머지 영역은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함께 표기됩니다.
4. 성적표를 볼 때 확인할 것
- 내가 선택한 과목이 지원 대학의 반영 과목과 맞는지 확인하기
- 탐구는 대학별로 반영 방식(상위 1과목, 평균 등)이 다르다는 점 기억하기
- 한국사는 필수 응시이므로 대학별 등급 반영 방식을 확인하기
자주 묻는 질문 (FAQ)
Q. 한국사를 응시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A. 한국사는 필수 영역이라 응시하지 않으면 수능 응시가 무효 처리되고 성적을 받을 수 없습니다.
Q. 탐구는 몇 과목까지 볼 수 있나요?
A. 사회·과학탐구는 17개 과목 중 최대 2개, 직업탐구는 6개 중 최대 2개입니다.
Q. 제2외국어는 몇 개 고르나요?
A. 9개 과목 중 1개를 선택합니다.
Q. 절대평가 영역은 어떤 것이 있나요?
A. 영어,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입니다.
Q. 국어 선택과목에는 무엇이 있나요?
A. 화법과 작문과 언어와 매체 중 1개를 선택합니다.
영역 구조를 알아 두면 성적표와 대학별 반영 방식을 함께 보기 쉬워집니다. 다음 글에서는 영역별 문항 수와 배점을 정리합니다.
자료 참조: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세부계획 및 실시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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