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탐구 영역 응시 순서와 답안지 분리 정리, 부정행위 되지 않는 시험 요령
수능 4교시 탐구 영역의 응시 순서, 문제지 회수와 배부 방식, 한국사와 탐구 답안지 분리, 부정행위로 처리되는 행동을 평가원 실시요강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수능 탐구 영역 응시 순서와 답안지 분리 정리, 부정행위 되지 않는 시험 요령
수능 4교시는 한국사에 이어 탐구 영역을 치르는 구조라 진행 방식이 복잡해 보입니다. 특히 탐구 2과목을 선택한 경우 문제지와 답안지를 다루는 요령을 알아 두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평가원 실시요강과 시행세부계획에서 확인되는 응시 요령을 정리합니다.
1. 응시 순서와 시간
- 선택과목 응시 순서는 응시원서에 기재된 탐구 영역별 과목의 순서에 따라야 합니다.
- 2과목 선택자는 첫 번째 과목 30분 후 문제지 회수 시간 2분을 거쳐 두 번째 과목을 응시합니다.
- 시간표는 첫 번째 과목 15:35~16:05, 두 번째 과목 16:07~16:37입니다.
2. 답안지와 문제지 다루기
- 한국사 영역과 탐구 영역은 답안지를 분리해서 별도로 제공합니다.
- 탐구 영역 시험은 본인 선택과목 문제지 한 부만 뽑아 책상 위에 올려놓고, 표지를 포함한 나머지 문제지는 바닥에 내려놓습니다.
- 개인 문제지 보관용 봉투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3. 부정행위로 처리되는 행동
| 행동 | 설명 |
|---|---|
| 다른 과목 문제지 열람 | 본인의 다른 선택과목 문제지를 보거나 두 과목 이상의 문제지를 동시에 보는 행위 |
| 다른 시간에 답안 작성 | 제2선택 과목 시간에 제1선택 과목 답안을 작성하거나 수정하는 행위 |
| 종료령 후 계속 작성 | 해당 과목 시험 종료령이 울린 후에도 답안을 계속 작성하거나 수정하는 행위 |
이런 행위는 부정행위에 해당해 모든 시험이 무효 처리될 수 있으므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4. 시험 중 자주 하는 실수
- 선택과목 순서를 헷갈려 반대 과목 답안란에 표기하기
- 종료령이 울린 뒤 마킹을 계속하기
- 이미 시험이 끝난 과목 문제지를 다시 확인하기
자주 묻는 질문 (FAQ)
Q. 탐구 과목 순서는 바꿀 수 있나요?
A. 응시원서에 기재된 순서를 따라야 합니다.
Q. 두 과목 문제지를 같이 봐도 되나요?
A. 안 됩니다. 동시에 보는 행위는 부정행위입니다.
Q. 한국사와 탐구 답안지는 같은 용지인가요?
A. 분리해서 별도로 제공됩니다.
Q. 종료령이 울린 뒤 마킹해도 되나요?
A. 안 됩니다. 계속 작성하거나 수정하면 부정행위입니다.
Q. 문제지 회수 시간은 얼마인가요?
A. 2분입니다.
탐구 영역은 규정을 알고 있으면 실수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수능 당일 시험 진행 순서를 정리합니다.
자료 참조: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세부계획 및 실시요강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