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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입시 정리, 간호교육 인증 확인과 수능최저 면접 반영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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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기준으로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는 끝났고 수능 이후 정시 지원과 재수 계획을 세우는 시기입니다. 간호학과는 합격선보다 먼저 졸업 후 면허로 이어지는 조건과 대학별 전형 구조를 확인해야 합니다. 공개 자료로 지원 전 확인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초4~고1 방문 체험 수업 신청 조건 보기 간호학과 지원 전 확인 순서 (2027학년도 공개 자료 기준) 1. 면허 조건부터 확인합니다 2027년도 간호사 국가시험 종합안내서(2026년 8월)에 실린 간호법 제4조에 따르면, 간호사가 되려면 평가인증기구의 인증을 받은 간호학 전공 대학이나 전문대학을 졸업하고 국가시험에 합격해 보건복지부장관의 면허를 받아야 합니다. 입학 당시 인증을 받은 학과에 입학해 졸업한 경우도 같은 자격으로 본다는 조항이 있습니다. 간호교육 인증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연 2회 신청을 받아 운영합니다. 지원 학과의 인증 여부와 기간은 학과 자료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국가시험은 8과목 295문항이며 총점 60% 이상, 매 과목 40% 이상 득점해야 합격으로 공지했습니다. 2. 전형 구조는 교과 중심입니다 교육을 비추다의 2027 수시 분석에 따르면 간호·보건계열 수시는 전국 기준으로 학생부교과 약 81%, 학생부종합 17%, 논술 2%입니다. 수도권만 보면 교과 43%, 학종 30%, 논술 27%로 달라지므로 목표 대학의 소재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구분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논술 전국 간호·보건계열 수시 약 81% 17% 2% 수도권 간호·보건계열 수시 43% 30% 27% 아라온스쿨 무료 교육상담 신청 조건 보기 3. 대학별 반영 방식이 다릅니다 같은 교과전형이라도 서류, 면접, 출결을 더하는 대학이 있습니다. 공개 자료에서 확인한 사례입니다. 대학 확인한 내용 가톨릭대(성의) 수시 48명(교과 14, 학종 16, 논술 18), 교과 지역균형은 3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 학교장추천은 수능최저 없음 고려대·한양대 교과 90%에 서류 10% 또는 교과 정성평가 10% 반영 경...